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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보니 게임만 주구장창 포스팅하네..........
by 현진


하얀마녀 두번째 클리어!!  └ 영웅전설 시리즈

약 10일간의 여정끝에 '신영웅전설3 - 하얀마녀' 를 클리어하였다. 1년전에 하고 두번째 플레이다. 첫번째보다는 스토리를 더 잘 이해하며 플레이해서 그런지, 감동도 두배인것 같다. 하얀마녀 게르드가 보여준 희생과 앞으로의 희망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ㅎㅎ

아래는 거의 막바지의 스샷들.


모든 일의 주범인 마녀 이자벨과의 마지막 전투. 할때마다 뼈빠지게한다. ㅡ,.ㅡ;


순례여행을 마치고 고향인 라그픽 마을로 돌아오고 나서 환영파티.


주홍물방울에 나오는 '미첼'이자 대마법사 '올테가'인, 라프할아버지와의 마지막 대화.


그리고 대망의 엔딩.
개인적으로 영전시리즈중 가장 재밌게한것 같다. 물론 영전6이 시스템적으론 훨씬 낫지만, 하얀마녀는 rpg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서 만들어진 작품이 아닐까싶다.
이제 또 스토리를 잊어버릴때쯤에 다시 플레이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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